A PHP Error was encountered

Severity: Warning

Message: count(): Parameter must be an array or an object that implements Countable

Filename: controllers/News.php

Line Number: 111

Backtrace:

File: /home/newswire/ci_applications/press1_web/controllers/News.php
Line: 111
Function: _error_handler

File: /home/newswire/ci_applications/press1_web/public/index.php
Line: 309
Function: require_once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자회사 매각 첨단기술 소재 중심 사업전환 가속화 - press test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자회사 매각 첨단기술 소재 중심 사업전환 가속화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자회사 롯데에코월 지분 90% 릴슨프라이빗에쿼티에 매각
고부가 AI 회로박 사업 확대와 미래 경쟁력 확보에 집중, 매각 대금은 투자재원 활용

2026-05-22 17:17 출처: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코스피 020150)

서울--(뉴스와이어)--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자회사인 롯데에코월을 매각하고 핵심사업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낸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릴슨프라이빗에쿼티와 주식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롯데에코월 지분 90%를 매각한다.

이번에 매각하는 롯데에코월은 커튼월(콘크리트 벽 밖에 유리 외벽을 별도로 만드는 방식) 시공 관련 국내 1위 업체로 국내외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롯데에코월의 지난해 매출은 약 1300억, 영업이익은 약 120억원을 기록했으며 현금 창출 능력을 보여주는 지표인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은 10%를 상회한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미래 소재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조정하기 위해 이번 매각을 결정했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핵심사업인 동박 사업의 미래 경쟁력 확보에 더욱 집중할 예정이다. 이번에 확보한 자금은 △인공지능(AI) Data Center용 회로박 △반도체용 초극박 △ESS용 전지박 △기존 EV 배터리용 전지박 등 4대 고부가가치 제품 포트폴리오의 투자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국내 익산 공장은 AI용 회로박 생산라인을 증설해 기존 3700톤 규모였던 생산능력을 2027년까지 총 1만6000톤 규모까지 확보할 계획이며 말레이시아 공장에서는 ESS용 전지박 생산 확대에 나서며 올해 구조적 턴어라운드의 기반을 다진다는 목표다.

핵심사업 호조의 영향으로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1분기 실적도 크게 개선됐다. 또한 추가적인 턴어라운드 및 미래 소재사업 확대에 대한 기대감으로 증권사들은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목표주가를 최대 70%까지 상향했다.

한편 롯데 화학 계열사는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사업 구조 재편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 기초소재 사업 재편과 비관련 사업의 정리를 지속하는 동시에 기능성 소재 및 고부가 사업 확장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첨단기술 소재로의 비즈니스 모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