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verity: Warning
Message: count(): Parameter must be an array or an object that implements Countable
Filename: controllers/News.php
Line Number: 111
Backtrace:
File: /home/newswire/ci_applications/press1_web/controllers/News.php
Line: 111
Function: _error_handler
File: /home/newswire/ci_applications/press1_web/public/index.php
Line: 309
Function: require_once
‘KIMES 2026’ 디알젬 부스 전경
광명--(뉴스와이어)--글로벌 영상진단 솔루션 선도 기업 디알젬(DRGEM)이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6)’에 참가한다. 디알젬은 이번 전시를 통해 엑스레이 시스템을 중심으로 확장된 포트폴리오를 대거 공개한다.
디알젬은 이번 전시회(부스 번호 D410)에서 프리미엄 디지털 방사선 촬영 시스템 ‘AP System’과 모바일 엑스레이 ‘RAYMO’를 전면에 내세운다. 이와 함께 현재 개발 중인 차세대 전략 제품 C-arm 시스템 ‘PROVUE’를 비롯해 초음파 진단기 ‘DS30’, ‘DS20’ 라인업을 통합적으로 소개하며 엑스레이를 중심으로 한 원스톱(One-stop) 진단 솔루션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특히 차세대 C-arm 시스템 ‘PROVUE’는 현재 개발 중인 제품으로, AI 기반 저선량 영상 처리 기술을 적용해 방사선 피폭량을 획기적으로 낮췄다. 또한 AI가 실시간으로 영상 노이즈를 지능적으로 제거해 더욱 선명하고 정밀한 시술 영상을 제공한다. 실제 의료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용적 성능과 효율적 운용 환경을 동시에 고려한 설계가 특징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첫선을 보이는 초음파 진단기 ‘DS30’은 정밀한 진단과 효율적인 워크플로를 지원하며, ‘DS20’은 콤팩트한 설계를 통해 다양한 의료 환경에서 높은 기동성을 제공하는 것이 강점이다. 초음파 진단 라인업이 디알젬의 주력 엑스레이 장비들과 함께 도입될 경우 관리 체계 일원화를 통한 운영 효율은 물론 도입 비용의 경제성까지 확보할 수 있어 의료 현장의 실질적인 운영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 현장에서는 고정형 엑스레이 시스템부터 모바일 엑스레이 시스템, 영상진단 소프트웨어와 교육용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디알젬의 주요 포트폴리오가 폭넓게 구성된다. 부스 내 상담 공간에서는 국내외 주요 파트너 및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상담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디알젬 박정병 대표이사는 “이번 KIMES 2026은 디알젬의 엑스레이 기술을 기반으로 C-arm과 초음파까지 확장된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료 환경에 맞는 진단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디알젬 소개
디알젬은 2003년 9월 창립 이래 엑스레이 기술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의료영상 장비 기업으로, 일반 진단용 엑스레이를 비롯한 다양한 영상진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제품 혁신을 통해 우수한 의료영상 장비를 개발하고 있으며, 고객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다함으로써 고객 만족을 실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