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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미디어 콘텐츠 축제&공모전 ‘Signal_A’ 성료… 청소년의 미래를 열다 - press test

AI·미디어 콘텐츠 축제&공모전 ‘Signal_A’ 성료… 청소년의 미래를 열다

2026-08-31 11:00 출처: 서대문청소년센터

서울--(뉴스와이어)--서대문청소년센터는 지난 8월 22일 AI·미디어 콘텐츠 축제&공모전 ‘Signal_A’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 특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의 요구를 반영해 기존 미디어 중심 축제에서 AI 콘텐츠까지 참여 영역을 확대하고 청소년 주도의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미래에서 온 무언가가 청소년센터를 습격했다’는 주제로 참가 청소년들이 ‘추리 탐정가’가 돼 체험 부스를 탐험하며 사건의 단서를 찾고 미션을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AI 포토, AI 윤리 영상, 암호 해독, AI 생성 이미지 진위 판별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AI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전달했다. 또한 과학 마술 공연과 특수 분장 체험 등을 운영해 재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Signal_A’ 공모전에서는 AI 부문과 순수창작영상 부문으로 나눠 청소년들의 다양한 창작 콘텐츠를 발굴하고 우수 작품을 선정했다. 대상은 보이저팀(AI 부문)의 ‘이 기분을 표현할 말이 사전엔 없어요’, 이승주(순수창작영상 부문)의 ‘우리들의 영웅일기’가 각각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무료한아이들팀의 ‘유료학교’(AI 부문), 전지이의 ‘문워크’(순수창작영상 부문)가 수상했다.

공모전 심사에 참여한 허정재 심사위원과 허성 감독은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표현해서 좋았다”며 청소년 창작자들의 개성과 진정성이 돋보였다고 평가했다. 또한 AI와 영상을 활용해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시선과 이야기를 담아낸 점을 높이 평가했다.

서대문청소년센터는 청소년들의 요구를 반영해 AI 콘텐츠까지 축제와 공모전의 영역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AI를 주체적으로 활용하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미디어·AI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서대문청소년센터 소개

서대문청소년센터는 ‘서대문 청소년 행복발전소’라는 비전으로 청소년의 참여 권리, 진로 탐색과 경험, 건강한 여가, 세계시민으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더불어 평생교육(문화예술 및 스포츠)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생활을 책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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