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verity: Warning
Message: count(): Parameter must be an array or an object that implements Countable
Filename: controllers/News.php
Line Number: 111
Backtrace:
File: /home/newswire/ci_applications/press1_web/controllers/News.php
Line: 111
Function: _error_handler
File: /home/newswire/ci_applications/press1_web/public/index.php
Line: 309
Function: require_once
‘고등학교 선택의 기준’, 김창식 저, 반니출판
서울--(뉴스와이어)--고등학교 입학 후 첫 내신 성적표에 실망해 곧바로 자퇴를 선택하는 고교생이 매년 증가하며 ‘내신 자퇴’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가운데 반니출판이 이러한 고입 실패와 시행착오를 막기 위한 실전 지침서 ‘고등학교 선택의 기준’(지은이 김창식)을 출간했다.
최근 교육 현장에서는 1학기 내신 경쟁에서 밀려난 고1 학생들이 수능 올인이나 검정고시를 노리고 학교를 떠나는 기현상이 잇따르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를 두고 학교의 명성이나 막연한 소문만 믿고 지망고를 선택했다가 아이의 성향 및 학업 역량과 전혀 맞지 않는 ‘경쟁 구조(판)’에 뛰어든 결과라고 지적한다. 정보는 넘쳐나지만 정작 고입 후 벌어질 실체적 내신 경쟁을 읽지 못해 불안해하는 중등 학부모들에게 이 책은 ‘카더라’식 정보가 아닌 객관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아이에게 가장 유리한 학교를 고르는 명확한 판단 기준을 제공한다.
저자인 김창식 소장은 대한민국 중등인강 1위 브랜드 엠베스트의 입시전략연구소장이자 채널A ‘티처스’ 출연 등으로 잘 알려진 베테랑 입시 전문가다. 매년 수만 명에 이르는 특목·자사고 및 명문고 합격자 데이터를 현장에서 직접 다뤄온 저자는 “학부모가 불안한 이유는 정보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기준이 없기 때문”이라며 “고교 선택은 학교 이름값이나 분위기를 보는 것이 아니라 내 아이가 실제로 경쟁하게 될 판의 구조를 읽어내는 것에서 시작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책은 특히 내신 5등급제 아래에서 학부모들이 가장 흔히 빠지는 ‘1등급 착시효과’를 날카롭게 파헤친다. 1등급 기준이 상위 4%에서 10%로 넓어지면서 내신 관리가 수월해진 것처럼 보이지만, 등급 하나만으로 변별이 어려워진 대학은 성적표 뒤에 숨은 환경(학교의 학업 수준, 과목 평균, 수행평가 세부 내용 등)을 훨씬 정교하게 검증하게 된다는 분석이다.
또한 2028 통합수능으로 수리·과학 심화 과목이 수능 범위에서 제외됨에 따라 역설적으로 고등학교 내신과 수행평가에서 해당 심화 역량을 증명하는 것이 대입의 핵심 변수가 됐다고 설명한다. 이에 따라 영재·과학고, 외고·국제고, 자사고, 일반고 등 고교 유형별로 내 아이에게 가장 유리한 ‘경쟁 구조(판)’가 어디인지를 학부모 스스로 냉정하게 계산해 낼 수 있도록 돕는다.
총 5부 17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5등급제와 통합수능의 실체 △중1부터 시작하는 학년별 준비 시스템 △학교알리미·대학알리미 데이터를 활용한 진입 확률 계산법 △고교 유형별 유불리 분석 △지역별 경쟁 구조와 실제 5가지 사례 연구를 다룬다. 부록으로는 학부모가 직접 아이의 성향과 후보 학교 데이터를 대조해 볼 수 있는 ‘고교 선택 최종 점검 워크시트’를 수록해 실용성을 높였다.
메가스터디그룹 손주은 회장은 추천사를 통해 “이 책은 2028 대입이라는 새 판의 구조를 데이터로 짚어내고, 학부모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쥐여준다”며 “고교 선택이 곧 대입의 판을 결정한다는 핵심 메시지는 입시 현장에서 반복해 확인한 진실”이라고 밝혔다.
반니출판은 ‘고등학교 선택의 기준’은 ‘어디가 좋다’는 남들의 이야기 대신 ‘내 아이에게 유리한가’를 냉정하게 계산할 수 있게 돕는 책이라며, 대입 정책 전환기의 혼란 속에서 중등 학부모들이 흔들리지 않고 가장 현명한 고교 선택의 판을 짜는 명확한 지도와 나침반이 돼줄 것이라고 전했다.
신간 ‘고등학교 선택의 기준’은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등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날 수 있다.
◇ 도서 정보
· 도서명: 고등학교 선택의 기준(부제: 내신 5등급 시대, 어떤 판에 들어가느냐가 결과를 결정한다)
· 지은이: 김창식
· 펴낸곳: 반니출판
· 분야: 자녀교육·입시
· 가격: 2만2000원
· 쪽수: 280쪽
· 발행일: 2026년 7월 30일(전 서점 판매 개시 예정)
· ISBN: 979-11-24654-06-4 03590
◇ 지은이 소개
· 김창식(메가스터디교육 입시전략연구소 소장)
대한민국 고교 입시 전략의 최전선에서 학부모의 판단 기준을 설계해 온 입시 전문가다. 현재 메가스터디교육 유초중사업본부 입시전략연구소 소장으로, 중등인강 1위 엠베스트의 특목·자사고 입시 기획과 운영을 총괄하고 있다. 채널A ‘티처스’ 시즌 1·2 출연을 비롯해 전국의 지자체, 공공기관, 주요 대기업 임직원 특강을 진행하며 입시 분야 최고의 신뢰를 얻고 있다.
반니출판 소개
반니출판은 규모보다 기획의 정확성과 마케팅 전략으로 차별화하는 종합 출판 브랜드다. 과학교양, 인문교양, 자녀교육, 청소년, 자기계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대 변화에 민감하게 대응하는 도서를 선정해 출간하고 있다. 독자가 진정 필요로 하는 실질적 가치를 담은 도서를 통해 사회 변화의 시점에서 개인의 현명한 선택을 돕는 것이 반니출판의 출판 철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