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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기획사 위너스 서승하 대표컨설턴트
양주--(뉴스와이어)--선거기획 전문회사 위너스는 2027년 제4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D-250 국면을 맞아 조합장 출마예정자들이 지금부터 준비해야 할 핵심 전략으로 △위탁선거법 준수 △기부행위 리스크 차단 △합법적 관계관리 △조직구성 활성화 △후보자 이미지 구축을 제시했다. 위너스 서승하 대표컨설턴트는 조합장선거가 공식 선거운동 기간은 짧고 법적 제한은 강한 선거인 만큼, 후보자는 ‘무엇을 할 것인가’보다 ‘어떤 목적과 표현으로 할 것인가’를 먼저 관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제4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는 지역 농협·축협·수협·산림조합의 향후 4년을 결정하는 생활권 리더십 선거다. 조합장선거는 일반 공직선거와 달리 조합원 중심의 폐쇄적 관계망, 높은 투표 관심도, 지역 평판의 빠른 전파력이 결합돼 있어 후보자의 일상적 태도와 조직 기반이 선거 결과에 크게 작용한다.
위너스 서승하 대표컨설턴트는 위탁선거법상 제한 사항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출마예정자의 첫 번째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호별방문은 선거운동을 목적으로 할 경우 제한되지만, 선거운동이 아닌 통상적인 안부, 친교, 업무상 소통까지 일률적으로 금지되는 것은 아니다. 방문 대상, 방문 횟수, 대화 내용, 동행자, 자료 배부 여부에 따라 선거운동 목적성이 의심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기부행위는 조합장선거에서 가장 위험한 영역으로 꼽힌다. 식사 제공, 선물, 찬조, 대납, 교통 편의, 경조사 관련 금품 등은 작은 호의처럼 보일 수 있지만 선거와 연결되면 중대한 위반으로 번질 수 있다. 서 대표는 출마예정자들이 ‘관행이었다’는 말에 기대지 말고, 모든 금전·물품·편의 제공 행위를 선거법 관점에서 다시 점검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일반 명함 사용도 신중한 관리가 필요하다. 통상적인 업무용 명함을 친교나 직무상 인사 과정에서 주고받는 것은 가능할 수 있으나, 후보자임을 부각하거나 지지를 호소하거나 선거 출마를 전제로 배부하는 경우 사전선거운동 논란이 발생할 수 있다. 일반 명함은 ‘선거 홍보물’이 아니라 ‘일상적 관계의 매개물’로 관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위너스는 법적 리스크 관리와 함께 조직 구성 활성화를 조합장선거의 실질적 승부처로 제시했다. 군중심리는 자석과 같다. 사람이 모이는 곳에 사람이 더 모이고, 소문난 맛집에 줄이 생기듯, 지역사회에서도 살아 움직이는 조직은 후보자의 이름을 자연스럽게 확산시킨다. 후보자의 인물론이 아무리 좋아도 그것을 반복해 전달하고 신뢰로 증폭시키는 조직이 약하면 표심은 쉽게 움직이지 않는다.
조합장선거에서 조직은 단순한 연락망이 아니다. 마을별, 품목별, 연령대별, 거래관계별로 형성된 신뢰의 지도이며, 후보자의 이미지가 조합원 사이에서 어떻게 해석되는지를 보여주는 현장 센서다. 출마예정자는 지금부터 지지 호소가 아닌 정책 청취, 현장 의견 수렴, 관계 복원, 평판 점검, 핵심 우호층 정비를 중심으로 조직의 온도를 높여야 한다.
후보자 이미지 구축 역시 D-250 국면의 핵심 과제다. 조합장선거에서 조합원은 후보자의 말보다 생활 속 태도를 본다. 깨끗한 돈 관리, 경영 감각, 현장성, 조합원에 대한 예의, 갈등을 다루는 절제력, 약속을 지키는 일관성이 후보자의 이미지를 만든다. 위너스는 ‘이미지는 선거운동 기간에 만드는 것이 아니라, 선거운동 기간 전에 이미 만들어져 있는 것’이라고 진단했다.
위너스 서승하 대표컨설턴트는 “조합장선거는 후보 개인의 인기만으로 이기는 선거가 아니다. 조합원은 후보를 직접 보기도 하지만, 주변 사람이 그 후보를 어떻게 말하는지를 더 오래 기억한다”며 “조직은 표를 모으는 장치가 아니라 평판을 증폭시키는 통로”라고 말했다.
이어 서 대표컨설턴트는 “위탁선거법을 피해 가는 방식의 선거는 오래가지 못한다. 지금 필요한 것은 불법의 회피가 아니라 합법의 설계”라며 “호별방문, 명함, 기부행위, 조직관리 등에서 선거운동으로 오해받지 않도록 표현과 절차를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위너스는 제4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두고 출마예정자들에게 ‘합법적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공식 선거운동 기간 전에는 표를 달라는 말보다 신뢰를 쌓는 일이 먼저이며, 지지 호소보다 후보자의 경영 철학과 조합 발전 방향을 조용히 정리하는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위너스는 조합장선거의 승부가 선거운동 기간 13일 안에만 결정되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선거운동 기간은 짧지만, 조합원 마음속 후보 이미지는 훨씬 이전부터 만들어진다. 결국 D-250 국면의 핵심은 ‘법을 지키며 관계를 넓히고, 조직을 깨우며, 후보자의 이미지를 단단하게 세우는 것’이다.
위너스는 앞으로도 조합장선거 출마예정자를 대상으로 위탁선거법 준수, 조직전략, 후보자 이미지 설계, 메시지 기획, 조합원 관계관리 등 실전 중심의 선거기획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위너스 소개
‘기획이 다르면 결과가 바뀝니다. 조합장선거 전문 기획사 위너스’. 위너스는 위탁선거법이 적용되는 모든 조합장, 이사장 선거에 특화된 선거기획사다. 지난 2015년 제1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부터 도전자 중심의 선거기획으로 당선율 54%(조합장 선거, 320명 중 174명 당선)의 성과를 이루어 냈다. 서승하 대표 컨설턴트의 저서로는 ‘당선의기술’, ‘사회적경제키워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