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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와이어)--헬스케어 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대표이사 곽도연·김철환)가 전개하고 있는 공유 안마의자 사업의 올해 1~5월 설치·운영대수가 전년 동기 대비 81% 확대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바디프랜드의 공유 안마의자는 집이 아닌 공공장소나 생활·여가 공간에서도 바디프랜드 제품을 통해 단 10~30분의 사용만으로 빠르고 쉽게 마사지를 받을 수 있도록 한 공유경제 서비스다. 사용 고객은 이동이나 여가 중 간편한 휴식을 취할 수 있고 사업자나 기관은 제품을 놓을 수 있는 자투리 공간만 있어도 부가 수익을 얻고 방문객들의 만족도까지 높일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최근 고객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과 맞물려 공유 안마의자로 부가 수익을 창출하려는 수요가 몰리면서 설치·운영대수가 81% 확대된 점이 눈에 띈다. 현재 전국 총 360개소 공유 안마의자 라운지에서 1200여 대의 바디프랜드 공유 안마의자가 설치·운영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대형 복합쇼핑몰 △레저·테마 시설 △호텔·리조트 △휴게소 △영화관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여가 시설이나 힐링 공간에서의 고객 이용률이 높았다. 이 밖에도 공항, 터미널 같은 교통 거점 이용객도 많아져 1~5월 총이용 매출 역시 전년 대비 65%가 늘었다. 상반기 여행과 이동량의 증가가 실적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바디프랜드 공유 안마의자 라운지에는 위생과 청결에 특화된 다중이용시설 전용 마사지체어 ‘비프리(Be Free)’가 설치돼 있다. 비프리에는 국내 최초로 1회 작동 후 기기가 스스로 살균·소독을 하는 ‘UVC 자동 살균’ 기능을 적용했다. 또한 신발을 벗지 않고도 종아리까지 마사지를 받을 수 있으며 내장된 6개의 퀵 버튼을 활용해 10~30분의 짧은 여유 시간에도 카드, 페이 결제를 통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공유 안마의자 전용 ‘바디프랜드 라운지’ 앱을 휴대폰에 설치하면 전국 비프리 설치 장소 및 실시간 이용 현황을 확인할 수 있고 결제도 가능해 이용 편의까지 지원하고 있다. 현재 신규 가입 시 10~30% 웰컴 할인 쿠폰팩을 제공한다.
바디프랜드는 공유 안마의자 사업은 고객에게는 일상 속 휴식 경험을 제공하고 사업장에는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상생형 비즈니스 모델이라며, 피로에 지친 고객들이 더 다양한 생활 공간 속에서 바디프랜드와 함께 온전한 휴식을 경험하시길 바라며 해당 사업을 지속 확대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