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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비소프트 CI
서울--(뉴스와이어)--AX를 위한 기업용 개발 플랫폼 전문 기업 투비소프트(대표 김모란희)가 자사 UI·UX 개발 플랫폼 ‘넥사크로(Nexacro)’를 통해 국내를 넘어 일본 시장에서도 높은 제품 신뢰도를 확인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일본 엔터프라이즈 IT 시장에서는 노후화된 업무 시스템의 현대화와 사용자 경험(UI·UX) 개선 요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금융·제조·공공 등 대규모 업무 환경에서는 복잡한 업무 프로세스를 안정적으로 구현하면서도 개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플랫폼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이와 같은 시장 변화 속에서 ‘넥사크로’가 안정성과 개발 효율성을 갖춘 엔터프라이즈 UI·UX 플랫폼으로 평가받으며 일본 시장에서 지속적인 신뢰를 확보하고 있다.
투비소프트는 일본 법인 설립 후 20년간 현지 사업을 전개하며 일본 대표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해왔다. 미즈호은행(Mizuho Bank), 노무라(Nomura), 히타치(Hitachi) 등 금융·제조 산업 주요 기업을 중심으로 구축 경험을 축적해왔으며, 안정성과 품질이 중요한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검증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넥사크로 통합 개발 환경인 ‘넥사크로 스튜디오(Nexacro Studio)’는 복잡한 업무 화면을 효율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생산성과 다양한 시스템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 가능한 확장성을 강점으로 꼽는다. 기업들은 대규모 업무 시스템 구축 과정에서 화면 개발 효율성과 운영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데이터 시각화 솔루션 ‘DX Chart’ 역시 일본 시장 공략의 주요 제품군으로 주목받고 있다. DX Chart는 업무 데이터를 직관적으로 시각화하는 솔루션으로, 넥사크로 기반 UI 플랫폼과 연계해 디지털 전환(DX) 환경 구축 측면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글로벌 시장 확대도 지속 추진 중이다. 투비소프트는 일본 시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기반으로 미국 법인을 중심으로 한 북미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 펩시코(PepsiCo), 오라클(Oracle) 등 글로벌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현지 인증 체계 구축과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해외 사업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
투비소프트는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넥사크로의 제품 경쟁력과 안정성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며, 기업용 UI·UX 플랫폼 분야에서 축적해온 기술력과 구축 경험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투비소프트 소개
투비소프트는 2000년 창립 이래 엔터프라이즈 UI·UX 개발 플랫폼 분야를 선도해온 국내 대표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금융·공공·제조 등 전 산업군에 걸쳐 2700여 개 기업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AI 네이티브 풀스택 플랫폼 ‘N Pangea’ 출시를 통해 본격적인 AX 플랫폼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