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verity: Warning
Message: count(): Parameter must be an array or an object that implements Countable
Filename: controllers/News.php
Line Number: 111
Backtrace:
File: /home/newswire/ci_applications/press1_web/controllers/News.php
Line: 111
Function: _error_handler
File: /home/newswire/ci_applications/press1_web/public/index.php
Line: 309
Function: require_once
스노우플레이크는 현대 데이터 아키텍처의 전 레이어에서 타협 없는 상호운용성을 구현하며, 팀과 AI 에이전트가 단일하고 거버넌스가 적용된 논리적 데이터 사본을 기반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 AI 데이터 클라우드 기업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가 현지 시각 6월 1~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스노우플레이크 서밋 26’에서 AI 시대의 상호운용성을 재정의하는 신규 기능을 발표했다. 이는 조직이 시스템 전반에서 데이터에 원활하게 접근하고, 거버넌스를 적용하며, 공유하고, 이를 기반으로 실행까지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데이터를 이동하거나 복제하지 않고도 스노우플레이크는 물론 외부 데이터 레이크, 오픈 시스템의 데이터까지 단일한 거버넌스가 적용된 데이터 사본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스노우플레이크 호라이즌 카탈로그(Snowflake Horizon Catalog)’를 통해 조직은 사일로화된 데이터를 연결된 ‘AI-레디(AI-ready)’ 기반으로 전환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사용자와 AI 에이전트는 전체 비즈니스 맥락을 안전하게 탐색하고, 거버넌스를 적용하며, 필요한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다.
스노우플레이크는 아파치 아이스버그 v3(Apache Iceberg v3)[5],[1] 지원과 아파치 아이스버그 테이블용 스노우플레이크 스토리지(Snowflake Storage for Apache Iceberg Tables)[5],[1]를 정식 출시해 개방형 상호운용성을 한층 강화한다. 이를 통해 조직은 데이터 이동을 최소화하면서 스노우플레이크 안팎의 데이터를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아파치 폴라리스(Apache Polaris)[6] 기반 호라이즌 카탈로그는 외부 엔진에서도 스노우플레이크가 관리하는 아이스버그 데이터에 양방향 읽기 및 쓰기 접근[1]을 지원한다. 여기에 외부 엔진 접근 관리4와 아이스버그 REST 스캔 플랜 API(Iceberg REST Scan Plan API)[4] 기능을 통해 오픈 생태계 전반으로 일관된 거버넌스를 확장하고, 호환 가능한 엔진 전반에 세분화된 보호 조치를 적용한다. 이 같은 기능은 조직이 데이터와 AI를 위한 통합된 거버넌스 기반을 마련하고 상호운용성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한다.
스노우플레이크 제품 담당 수석부사장 크리스티안 클레이너만(Christian Kleinerman)은 “대부분의 조직은 여전히 데이터를 이동하고 복제하는 방식에 의존하고 있지만 이러한 접근으로는 AI 속도를 따라잡을 수 없고, 혁신이 가속화될수록 데이터 파편화는 큰 제약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지적했다. “스노우플레이크는 상호운용성과 개방성에 집중함으로써 고객이 데이터가 어디에 있든 단일하고 연결된 거버넌스를 적용해 실시간 데이터에서 직접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며 “또한 데이터 중복을 없애고 시맨틱 뷰로 공유된 비즈니스 의미를 정의함으로써 팀과 AI 에이전트 모두를 위한 일관되고 신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어펌(Affirm) 엔지니어링 부사장 비벡 아난드파라(Vivek Anandpara)는 “어펌이 투명하고 책임 있는 금융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데이터를 명확하고 일관되게 파악할 수 있는 기반이 필수적이다”라며 “스노우플레이크는 데이터 복제 없이도 시스템 전반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전사 환경에 거버넌스를 일관되게 적용할 수 있게 한다. 이를 통해 현업은 신뢰할 수 있는 기반 위에서 더 빠르게 움직이고 의사결정을 개선하며 AI를 안정적으로 확장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실제 어펌은 스노우플레이크의 상호운용적이고 거버넌스가 적용된 데이터 기반을 활용해 수천 개의 테이블과 핵심 금융 워크로드를 폴라리스로 마이그레이션했으며, 대규모 환경에서도 다운타임 없이 정확성을 확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AI 시대, 상호운용 가능한 레이크하우스로 개방형 멀티 엔진 접근 지원
기업들이 AI 이니셔티브를 확장하면서 기존 아키텍처의 복잡성과 비용 부담도 커지고 있다. 데이터는 여러 플랫폼과 운영 시스템 전반에 파편화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조직은 데이터를 활용하기 전 복사, 연결, 정합성 확인 등에 상당한 시간과 리소스를 투입해야 한다. 이러한 운영 부담은 AI 이니셔티브 속도를 늦추고 AI 시스템이 신뢰할 수 있는 결과를 도출하는 데 필요한 일관된 데이터 기반을 마련하기 어렵게 했다.
스노우플레이크는 데이터 이동이나 복제 없이, 데이터가 어디에 있든 조직이 실시간 데이터에서 직접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개방형 연결성, 지능형 쿼리, 개방형 표준 지원을 결합해 조직이 모든 데이터에 접근하고, 이해하며, 공유해 동일한 기준의 데이터 기반을 제공한다.
새롭게 공개된 상호운용성 기능을 통해 조직은 다음과 같은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 아파치 아이스버그 기반 개방형 표준 구축: 스노우플레이크는 업계 최초로 아파치 아이스버그 v3를 정식 출시(GA)하며 더 많은 데이터 유형, 시스템 간 변경 추적, 반정형 데이터에 대한 고성능 기능 등 최신 오픈 테이블 포맷 혁신을 폭넓게 지원한다. 이를 통해 조직은 파편화된 데이터 아키텍처를 해소하고 플랫폼·엔진 간 고비용 데이터 이동을 줄일 수 있다. 특히 아파치 아이스버그 테이블용 스노우플레이크 스토리지를 함께 활용하면 대규모 오픈 데이터를 완전 관리형 환경에서 운영하며 데이터 이동과 운영 부담을 한층 낮출 수 있다.
· 데이터 이동 없이 핵심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접근 및 활성화: 스노우플레이크는 네이티브 아파치 아이스버그 지원과 호라이즌 컨텍스트(Horizon Context)를 기반으로 조직이 데이터를 이동하거나 복제하지 않고도 스노우플레이크와 외부 데이터 레이크 전반의 데이터에 원활하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SAP[1], 세일즈포스[2], 워크데이(Workday)[4] 등 주요 플랫폼은 물론 AVEVA, IBM과의 신규 파트너십도 제로-카피 통합(Zero-Copy Integrations)을 통해 복제 없이 접근할 수 있으며, 핵심 운영과 의사결정을 뒷받침하는 비즈니스 맥락, 정책, 로직은 그대로 유지된다. 특히 스노우플레이크의 AI 코딩 에이전트 스노우플레이크 코코(Snowflake CoCo, 기존 스노우플레이크 코텍스 코드)에서 제공하는 스킬 포 SAP(Skill for SAP)1의 경우 개발자가 스노우플레이크에서 SAP 데이터에 연결하고, 탐색·관리하는 과정을 간소화해준다.
· 모든 데이터와 안전한 대화: 이제 조직은 수동 통합이나 고도의 기술 전문성 없이도 자연어로 전체 데이터 자산 전반에서 신뢰할 수 있는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직접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다. 스노우플레이크 코코는 사용자가 스노우플레이크, 외부 데이터 레이크, 외부 관계형 데이터 베이스 시스템[4] 전반에 대한 질문을 지원하며, ‘호라이즌 컨텍스트’는 적합한 데이터를 자동으로 식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비즈니스 맥락을 적용할 수 있게 한다. 이를 통해 완전한 거버넌스 데이터 플랫폼 기반에서 더욱 빠르고 신뢰도 높은 의사결정이 가능해진다.
· 공유 데이터를 에이전틱 데이터로 즉각 전환: 데이터 공급자는 자동 데이터 에이전트(Automatic Data Agents)3를 통해 모든 공유 데이터 리스팅이나 보안 데이터 공유를 스노우플레이크 코코, 스노우플레이크 코워크(Snowflake CoWork, 기존 스노우플레이크 인텔리전스), 스노우사이트(SnowSight)에서 바로 사용 가능한 대화형 AI 에이전트로 전환할 수 있다. 또한 에이전트 공유(Agent Sharing)3를 통해 해당 에이전트를 내부 팀, 파트너, 스노우플레이크 마켓플레이스(Snowflake Marketplace) 등 스노우플레이크 계정 전반에 배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자연어로 질문하고 공유 데이터를 자체 데이터와 결합해 더욱 풍부한 인사이트를 확보할 수 있으며 엔터프라이즈 거버넌스 역시 기본적으로 적용 받게 된다.
NTT 도코모 R&D 혁신 부문 서비스 혁신 부서 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 우메자와 요시오(Yoshio Umezawa)는 “데이터와 AI 이니셔티브를 확대하는 과정에서 시스템 전반을 간단하게 작업할 수 있는 역량은 매우 중요하다”며 “스노우플레이크를 통해 데이터가 어디에 있든 접근하고 동일한 거버넌스를 적용하며 일관되고 신뢰할 수 있는 기반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 이로써 조직은 업무 속도를 높이고 운영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고객에게는 보다 지능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스템 전반의 중앙화된 거버넌스 및 통제 지원
데이터가 점차 분산되고 AI 시스템이 높은 자율성을 기반으로 운영되면서 조직은 데이터가 접근, 공유, 활용되는 모든 시스템에서 일관된 거버넌스 적용과 데이터 보호, 감사를 수행해야 하는 과제에 직면하고 있다.
이에 스노우플레이크는 아파치 폴라리스[6] 기반의 호라이즌 카탈로그를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한다. 호라이즌 카탈로그는 스노우플레이크 내외부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전반을 아우르는 단일하고 연결된 거버넌스 기반을 제공한다. 데이터 검색, 보안, 모니터링 방식을 중앙화하고, 정책을 일관되게 적용하며 환경 전반의 접근을 통제함으로써 조직은 단일하고 실시간으로 유지되는 데이터 사본을 기반으로 AI를 확장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호라이즌 카탈로그의 새로운 기능을 통해 조직은 다음과 같은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 개방형 보안 제어 통한 스노우플레이크 매니지드 아이스버그 테이블 안전한 접근: 스노우플레이크 매니지드 아이스버그 테이블은 스노우플레이크에서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하며 다른 엔진에서의 성능 개선을 위한 유연한 제어 기능을 지원한다. 아파치 폴라리스[6] 기반의 호라이즌 카탈로그는 아이스버그 커뮤니티가 정의한 개방형 표준 기반 접근 제어를 통해 외부 엔진에서도 스노우플레이크 매니지드 아이스버그 테이블에 안전하고 거버넌스가 적용된 방식으로 양방향 읽기 및 쓰기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조직은 독점적인 락인이나 끊김 없이 하나의 거버넌스 레이어로 멀티 플랫폼 데이터 아키텍처를 연결할 수 있다.
· 모든 아이스버그 테이블에 대한 엔진 전반의 범용 접근 제어 구현: 카탈로그 링크드 데이터베이스(Catalog Linked Databases)는 외부 아이스버그 테이블을 스노우플레이크에서 자동으로 검색하고 접근할 수 있게 한다. 여기에 외부 엔진 접근 관리[4]를 더해 외부 테이블에 대한 읽기 및 쓰기 작업에서도 안전한 엔진 접근이 가능해진다. 호라이즌 카탈로그는 이를 통해 엔터프라이즈 데이터를 위한 범용 카탈로그로 자리매김하며, 멀티 카탈로그 환경 전반의 거버넌스, 보안, 정책 적용을 통합하는 단일 메타데이터 기반 ‘컨트롤 플레인’ 역할을 수행한다.
· 환경 전반에서 일관된 거버넌스 확장: 스노우플레이크는 오픈소스 아이스버그 REST Scan Plan API를 활용해 컬럼 마스킹과 행 접근 제어 등 데이터 보호 정책(Data Protection Policies)[1]을 지원하며, 아이스버그 호환 엔진 전반에 걸쳐 세분화된 접근 제어를 보장한다. 또한 민감 데이터 분류(Sensitive Data Classification)[1]와 데이터 품질 관리(Data Quality controls)[1]를 결합해 고객이 호라이즌 카탈로그에서 정책을 정의하고 거버넌스를 중앙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러한 범용 거버넌스 레이어를 통해 조직은 환경 전반에서 데이터를 원활하게 검색·보호하고 동일한 거버넌스를 적용할 수 있다.
· 모든 엔진과 플랫폼에 걸친 데이터 공유: 오픈 데이터 공유(Open Data Sharing)는 조직이 데이터 복사 없이 모든 엔진에서 고객, 파트너, 내부 팀과 데이터와 AI 자산을 안전하게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수신자는 일관된 거버넌스와 데이터 리니지(계보)가 유지된 상태에서 원하는 플랫이나 툴, 엔진에서 직접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다. 특히 데이터 이동, 중복 컴퓨트, 벤더 종속 없이 협업을 간소화하고 인프라 비용을 절감하며 더 높은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다. 데이터 공급자가 한 번만 공유해도 사용자는 어디에서든 접근할 수 있다.
· 시스템 전반의 가시성과 감사 가능성 확보: 호라이즌 기반 커넥티드 오딧 접근(Connected Audit Access in Horizon)[4]과 외부 관리형 아이스버그 테이블[4]에 대한 새로운 옵저빌리티 기능은 스노우플레이크와 외부 환경 전반에 걸친 데이터 접근 현황과 파이프라인 상태를 중앙에서 파악할 수 있게 한다. 이를 통해 조직은 활동을 선제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문제를 더욱 빠르게 해결하며 보다 높은 신뢰를 바탕으로 운영할 수 있다.
삼성 애즈 엔지니어링 부사장 에르베 마르첼리니(Hervé Marcellini)은 “삼성 애즈가 관련성 높고 측정 가능한 광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복잡한 생태계 전반에서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에 원활하게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며 “스노우플레이크가 데이터 복제 없이 시스템 전반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환경 전반에 일관된 거버넌스를 유지할 수 있게 하며, 이를 통해 업무 속도 향상과 타겟팅 및 측정 방식 개선, 신뢰를 기반으로 한 AI 혁신을 확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더 알아보기:
· 모든 클라우드, 엔진,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에서 개방적이고 거버넌스가 적용된 AI-레디 데이터 아키텍처를 구현하는 스노우플레이크 최신 혁신은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스노우플레이크 서밋 26에서 발표된 모든 혁신과 소식은 스노우플레이크 뉴스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스노우플레이크 최신 뉴스 및 발표 소식은 공식 링크드인과 X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SnowflakeSummit 해시태그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1] 해당 스노우플레이크 제품은 현재 정식 출시(GA)됐다.
[2] 해당 스노우플레이크 제품은 곧 정식 출시(GA)될 예정이다.
[3] 해당 스노우플레이크 제품은 현재 퍼블릭 프리뷰(Public Preview) 중이다.
[4] 해당 스노우플레이크 제품은 현재 프라이빗 프리뷰(Private Preview) 중이다.
[5] 아파치 아이스버그(Apache Iceberg®)는 대규모 분석 테이블을 위한 고성능 포맷이다. “Apache”는 미국 및/또는 기타 국가에서 Apache Software Foundation의 등록상표 및 상표다.
[6] 아파치 폴라리스(Apache® Polaris)는 데이터 레이크하우스 환경의 데이터를 관리하고 거버넌스하기 위한 오픈소스 데이터 카탈로그다. ‘Apache’는 미국 및/또는 기타 국가에서 Apache Software Foundation의 등록상표 및 상표다.
스노우플레이크 소개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 NYSE: SNOW)는 AI 시대를 위한 플랫폼으로, 기업이 더 빠르게 혁신하고 데이터에서 더 큰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세계 최대 기업 수백 곳을 비롯해 전 세계 1만3900개 이상의 기업이 스노우플레이크 AI 데이터 클라우드를 활용해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AI를 구축·활용·공유하며 자체 비즈니스를 지원하고 있다. 스노우플레이크를 통해 데이터와 AI는 모든 기업의 혁신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