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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엔소프트, 늘봄학교용 ‘알공영어’ 출시… 인천RISE 늘봄학교에서 본격 운영 시작 - press test

디엔소프트, 늘봄학교용 ‘알공영어’ 출시… 인천RISE 늘봄학교에서 본격 운영 시작

파닉스 교재 시장 1위 스마트 파닉스(Smart Phonics) 탑재, 인터랙티브 학습으로 학부모 교과 수요 해소

2026-03-26 09:00 출처: 디엔소프트

인천 지역 초등학교 늘봄교실에서 학생들이 태블릿 기반 영어 학습 프로그램 ‘알공영어’를 활용해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선생님을 위한 알공 교사용 LMS 이용 가이드

서울--(뉴스와이어)--디엔소프트는 늘봄학교 전용 영어 학습 프로그램 ‘알공영어’를 출시하고 경인교육대학교 인천RISE사업단과 협력해 인천 지역 초등학교에서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그간 학부모 수요가 높았던 영어 교과 프로그램을 늘봄학교 현장에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됐다.

늘봄학교 확대에도 교과 프로그램 부재는 여전

2024년 전면 도입된 늘봄학교는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2025년 기준 희망하는 초1·2 전원이 참여했으며, 참여 초등학생은 55만여 명(참여율 81.3%) 수준이다. 한국교육개발원(KEDI)이 실시한 설문에서도 학생 93.4%, 학부모 89.4%가 정책에 만족한다고 응답하는 등 돌봄 공백 해소에 대한 학부모 체감도는 높은 편이다.

그러나 프로그램 품질에 대한 학부모 요구는 여전히 충족되지 못하고 있다. 교육부 설문조사(한국과학창의재단, 2025)에 따르면 학부모의 36.7%가 프로그램 내용 개선을 가장 시급한 과제로 꼽아 1순위를 차지했다. 75.3%는 돌봄보다 교육활동 확대가 필요하다고 응답했으며, 53.9%는 참여 시간이 줄어들더라도 우수한 프로그램과 선택권 보장을 희망한다고 답변했다.

영어, 수학 등 핵심 교과에 대한 사교육 수준의 프로그램이 늘봄학교 안에 없다는 점이 학부모들의 대표적인 불만으로 지적돼 왔다. 기존 늘봄 프로그램은 돌봄 중심이거나 단순 체험 활동에 치우쳐 있어, 학부모가 기대하는 교과 학습과는 거리가 있었다.

늘봄학교용 알공영어, 교과 연계와 사교육 수준을 동시에 제공

늘봄학교용 알공영어는 이러한 현장의 목소리에 대응해 개발된 프로그램이다.

콘텐츠 측면에서는 파닉스 교재 시장 1위인 이퓨쳐(e-future)의 스마트 파닉스(Smart Phonics)를 전면 탑재했다. 스마트 파닉스는 영어를 외국어로 배우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개발된 5단계 파닉스 교재로, 국내외 영어학원과 교육기관에서 꾸준히 사용되고 있다. 학교 교과와 연계된 체계적인 파닉스 학습을 제공하면서, 사교육 수요를 늘봄학교 안에서 일정 부분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

학습 방식에서는 인터랙티브 학습 활동과 게이미피케이션 요소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학생들은 태블릿 기반 앱에서 Listening, Reading 등 미션형 학습 활동에 참여하며, 파닉스 워크북을 활용한 쓰기 연습도 병행한다. 보상 시스템과 도전 과제를 통해 학생들이 지루하지 않고 매일 꾸준히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돼, 현장에서 학생들의 참여도와 몰입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수학 프로그램인 늘봄학교용 알공수학도 필요에 따라 함께 제공돼, 영어와 수학을 병행 운영할 수 있다.

인천RISE 늘봄학교에서 안정적으로 운영 중

늘봄학교용 알공영어는 현재 경인교육대학교 인천RISE사업단과의 협력 하에 인천 지역 초등학교 늘봄수업에서 운영되고 있다. RISE 사업은 교육부와 지역 대학교가 협력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구조로, RISE 늘봄학교 사업은 대학이 지역 학교와 연계해 방과후 돌봄·교육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는 모델이다.

디엔소프트는 늘봄학교용 알공영어 콘텐츠 제공과 함께 태블릿 기기, 워크북, 계정 발급, 현장 운영 가이드를 패키지로 제공해, 학교 현장에서 추가 준비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현장 반응이 긍정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타 시도 RISE 사업단으로의 확대를 추진 중이다.

교육부는 2026년부터 초3을 대상으로 연 50만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바우처)을 시범 도입해 방과후 교육 참여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늘봄학교용 알공영어는 이 바우처를 활용할 수 있는 방과후 교과 프로그램으로, 향후 지원 대상이 초4 이상으로 확대될 경우 수요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디엔소프트 김성수 대표는 “그동안 늘봄학교에서 영어, 수학 같은 핵심 교과를 제대로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없다는 것이 학부모들의 가장 큰 불만이었다. 늘봄학교용 알공영어는 파닉스 교재 시장 1위 스마트 파닉스를 기반으로 인터랙티브 학습과 게이미피케이션을 결합해, 학생들이 스스로 몰입해서 학습하도록 설계했다. 인천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 RISE 사업단과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디엔소프트는 앞으로도 현장과 학부모의 니즈를 반영한 늘봄 교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며, 늘봄학교용 알공영어 및 알공수학 프로그램의 전국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디엔소프트 소개

디엔소프트는 교육부, KERIS에서 인정 받은 AI 에듀테크 콘텐츠 전문 기업이다. ‘알공 영어수학’을 개발, 전국 900여 개 학교, 누적 6만9000명 학생에게 AI 기반 학습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늘봄학교용 알공영어/알공수학은 이 기술력을 늘봄학교 환경에 최적화한 전용 프로그램이다.

웹사이트: http://dnsof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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