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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벤처스의 지원으로 ‘컴업(COMEUP)’에 참가해 한국 진출을 준비 중인 K-스카우터 해외 스타트업 공동관 전경
서울--(뉴스와이어)--해외 유망 스타트업 14개사가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COMEUP)’에 참가해 국내 기업 및 기관과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고 한국 시장 진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펜벤처스(PEN Ventures)는 자사가 주관하는 글로벌 스카우팅 프로그램 ‘K-Scouter(K-스카우터)’의 일환으로 해외 우수 스타트업들의 컴업 부스 운영과 한국 내 사업 기반 구축을 성공적으로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14개 해외 스타트업은 단순 전시를 넘어 지사 및 법인 설립, 국내 기업과의 실질적 협업(PoC)을 목표로 하는 인바운드 기업들로 구성됐다. 주요 참가 기업은 △The Posture Lab(웰니스 AI) △AVITA Inc.(리테일테크 AI) △Tecnovelero slu(친환경 모빌리티) △Smashlabs(게이미피케이션) △Sahapan Trading Group(물류 TMS) △ASAPH(디지털 마켓플레이스) △InfinitiX(AI 인프라) △AET INDUSTRIES(IoT 하드웨어) △orobo.tech(공급망 ESG) △ORBO AI(뷰티테크) △Wush Pte Ltd(핀테크) △MYGA PET(펫테크) 등이다.
이들은 행사 기간 동안 국내 대기업·공공기관 관계자들과 만나 자사 기술의 한국 시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했으며, 펜벤처스는 이들의 성공적인 소프트랜딩을 위해 법인 설립 컨설팅, 비자 문제 해결, 비즈니스 매칭 등을 적극 지원했다.
펜벤처스 Keith Lee 이사는 “한국은 높은 기술 수용도와 풍부한 오픈 이노베이션 수요를 가진 매력적인 시장”이라며 “K-스카우터를 통해 발굴된 글로벌 유니콘 후보들이 한국을 거점으로 아시아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펜벤처스코리아 소개
펜벤처스코리아(PEN Ventures)는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과 크로스보더(Cross-border) 액셀러레이팅에 특화된 글로벌 투자 및 액셀러레이팅 전문 기관이다. 전 세계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대기업·중견기업 및 공공기관과의 협업(PoC)을 연계하며, 혁신 기업들의 성공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 및 국내외 소프트랜딩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