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레이너, 2026년 1% for the Planet 기부로 한 해를 시작하다

최소한의 기준을 원칙으로 삼아 성장하는 노브레이너

2026-02-05 09:00 출처: 서빙스

비건 인증을 받은 프리미엄 위생제지 브랜드 노브레이너가 1% for the Planet을 통해 매출의 1%를 기부했다

서울--(뉴스와이어)--서빙스의 프리미엄 위생제지 브랜드 노브레이너가 2026년을 맞아 글로벌 환경 기부 네트워크 1% for the Planet을 통해 환경 보호 단체에 매출의 1%를 기부하며 한 해의 출발을 알렸다.

노브레이너는 특정 캠페인이나 일회성 활동이 아닌 기업 운영의 원칙으로 매년 매출의 1%를 환경 보호에 환원해 오고 있다. 이러한 기부는 성과 이후의 선택이 아니라 브랜드가 산업 안에서 어떤 태도로 존재할 것인가에 대한 기준에 가깝다.

노브레이너는 매년 같은 단체에 기부하는 대신 그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한 환경 이슈와 직접적으로 맞닿아 있는 단체를 선택한다. 2025년에는 브라질에서 토지와 생태계 복원을 이어가고 있는 Instituto Terra에 기부했다. Instituto Terra는 황폐화된 농지와 산림을 복원하며, 토양 회복과 생물다양성 회복을 통해 숲이 다시 기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가는 비영리 단체다.

올해에는 숲을 훼손하는 글로벌 공급망 구조 자체를 바꾸는 데 집중하는 환경 보호 활동에 1% for the Planet을 통해 기부를 진행했다. 종이, 포장, 섬유 산업 전반에서 고위험 산림 원료 사용을 줄이고 대체 소재 전환을 확산시키는 방식으로 숲을 보호하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노브레이너의 기부 철학은 제품 설계 기준과도 맞닿아 있다. 휴지는 일상에 가장 밀접하게 사용되는 위생용품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어떤 성분과 소재로 만들어졌는지는 상대적으로 고려되지 않아 왔다. 노브레이너는 이러한 관행에 의구심을 품고 제품 설계 단계에서부터 명확한 기준을 설정했다.

PFAS 프리, 무형광을 기본으로 형광증백제, 염소계 표백제, 인공 향료 등 불필요한 화학 성분을 배제하고 있다. 또한 100% 대나무 펄프를 사용해 목재 사용을 줄이고, 플라스틱 없는 포장을 원칙으로 한다. 이러한 선택은 친환경 이미지를 위한 것이 아니라 매일 피부에 닿고, 물과 함께 순환되는 위생제지로서 최소한의 기준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출발했다.

노브레이너가 1% for the Planet에 참여하는 이유 역시 같다. 소비가 제품 사용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환경을 위해 실제로 작동하는 구조로 이어져야 한다는 철학 때문이다. 좋은 기준의 제품을 자연스럽게 사용하고, 그 소비가 다시 환경 보호로 환원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노브레이너는 이를 브랜드의 책임 있는 역할로 보고 있다. 이러한 방향성을 바탕으로 노브레이너는 성분과 소재에 대한 기준을 지속적으로 지켜오며 소비자들의 꾸준한 재구매로 이어지는 품질을 만들어 오고 있다. 비건 인증을 통해 한층 강화된 기준을 바탕으로, 노브레이너는 앞으로도 제품의 기준과 기업의 선택이 같은 방향으로 이어지도록 행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노브레이너 비욘드페이퍼(BeyondPaper)는 휴지를 만들기 위해 벌목되는 나무를 보고 펄프를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적인 솔루션을 고민하면서 시작된 위생용품 브랜드다. 지속 가능한 대안으로 최고 등급 품질의 대나무를 선택해 나무를 베지 않고 지구에 부담을 덜 주는 100% 식물 제지를 만들어 나간다.

서빙스 소개

서빙스는 일회성 생활용품을 지속 가능한 소재로 대체하는 브랜드 노브레이너의 운영사다. 노브레이너 비욘드페이퍼(BeyondPaper)는 휴지를 만들기 위해 벌목되는 나무를 보고 펄프를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적인 솔루션을 고민하면서 시작됐다. 최고 등급 품질의 대나무를 선택해 나무를 베지 않고 지구에 부담을 덜 주는 100% 식물 제지를 만들어 나간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