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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 도시공학과와 알에이에이피가 AI 기반 도시계획 R&D·인재 양성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알에이에이피)
RAAP ‘두랍(do raap)’ 홍보 영상
서울--(뉴스와이어)--충북대학교 도시공학과와 도시계획 AI 기술 기업 알에이에이피가 지난 1월 15일 AI 기반 도시계획 분야의 상호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 기술의 급격한 확산에 발맞춰 도시계획 분야의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및 자동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대학의 학술적 연구 역량과 기업의 현장 실무 기술을 결합해 지속가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알에이에이피는 자사가 개발·운영 중인 국토개발 및 도시계획 특화 공간분석 자동화 플랫폼 ‘두랍(do raap)’을 충북대학교에 제공한다. 충북대학교 도시공학과는 이를 교육 과정에 도입해 학생들이 현장 요구 역량을 갖춘 AI 도시계획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플랫폼을 활용한 실증 과제 및 공동 연구를 확대할 계획이다.
양측은 구체적으로 AI 기반 도시·교통 분야 활용방안 연구, 관련 정보 및 지식의 상호 공유, 인적 교류를 통한 공동 과제 발굴,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 운영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알에이에이피는 단지개발, 도시계획시설사업, 개발행위허가 등 실무에서 필수적인 공간 및 사업성 분석을 지원하는 첨단 플랫폼 ‘두랍(do raap)’을 통해 업계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의 연구 역량과 기업의 현장 적용성이 결합됨으로써 AI 기반 미래 도시계획 기술의 고도화와 인재 생태계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알에이에이피 소개
알에이에이피(RAAP)는 도시계획 분야에 있어 인간의 보다 창의적인 업무를 위한 공간 빅데이터 기반 분석 플랫폼 개발을 목표로 2021년 창립한 기업이다. 도시계획 전문 기술력에 AI, 빅데이터 등을 융합해 웹 기반의 도시계획 관련 입지 분석 및 사업성 분석 자동화 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