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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e파란재단, 소아암 환아에게 빛이 되다… 후원 아동 조혈모세포이식 후 통원 치료 전환 - press test

홈플러스 e파란재단, 소아암 환아에게 빛이 되다… 후원 아동 조혈모세포이식 후 통원 치료 전환

희망을 이어가는 손길, 홈플러스 e파란재단의 지속적인 지원

2025-04-02 16:21 출처: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홈플러스 CI

서울--(뉴스와이어)--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홈플러스 e파란재단이 협회를 통해 후원하는 소아암 환아 정준서(가명) 군이 3월부터 통원 치료로 전환하는 등 상태가 크게 호전됐다고 2일 밝혔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홈플러스 e파란재단과 함께 지난 14년 동안 소아암 환아와 그 가족들에게 희망을 전달해왔다. 이 지속적인 후원은 단순히 치료비를 넘어 심리적인 지원 등 환아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폭넓은 영역을 아우르고 있다.

정준서 군은 2021년 9월 만 12세의 어린 나이에 뇌종양 진단을 받았으며, 항암치료와 조혈모세포이식을 받으며 힘겨운 투병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치료를 이어 나갔으나 2년 만에 암이 재발하고 경제적인 문제를 마주하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정준서 군은 홈플러스 e파란재단의 치료비 지원 덕분에 치료를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잃지 않으면서 계속해서 치료를 이어갈 수 있었으며, 작년 연말 조혈모세포이식 후 상태가 크게 호전돼 지난 3월 퇴원해 현재 주 2회 통원치료를 받으며 회복 중에 있다.

정준서 환아의 부모는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치료를 중단해야 할까 고민했던 순간들이 많았지만, 홈플러스 e파란재단의 지원 덕분에 치료를 계속 받을 수 있었고 다시 한 번 희망을 가질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중명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장은 “홈플러스 e파란재단의 꾸준한 후원 덕분에 수많은 백혈병 환아들이 치료를 받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었다”며 “특히 10년 넘게 지속적으로 지원을 이어온 e파란재단의 모습은 기업 사회공헌의 모범적인 사례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홈플러스 e파란재단은 2012년부터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60억원이 넘는 후원금을 기부하며 소아암 환아들에게 치료비 지원은 물론 지방에 거주하는 환아들을 위한 보금자리(쉼터) 제공, 소아암청소년의 교육 및 학습 지원, 천사의날 행사와 희망놀이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환아와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홈플러스 e파란재단의 후원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소아암 환아들에게 ‘희망’이라는 가장 중요한 선물을 전해주고 있다. 재단은 앞으로도 많은 환아들이 이 희망을 품고 치료를 이어가며, 건강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소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소아암 부모와 후원단체가 모여 2000년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인가 받은 공익 단체다. 협회는 소아암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의 완치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건강, 교육, 문화, 복지, 옹호, 자립 등의 주제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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