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랜드 아메리카 라인 크루즈, 그리스에 이어 7월부터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 재개 예정

7월 24일부터 알래스카 운항 재개

2021-05-27 10:00 출처: 동보항공

홀랜드 아메리카 라인 크루즈

홀랜드 아메리카 라인, 알래스카 크루즈 소개 영상

서울--(뉴스와이어) 2021년 05월 27일 -- 홀랜드 아메리카 라인 크루즈는 2021년 8월 그리스를 출발하는 크루즈에 이어 크루즈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알래스카 크루즈를 7월 24일부터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홀랜드 아메리카 라인 크루즈는 크루즈 여객서비스 법의 의무를 충실히 이행하며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의 감독 아래 7월 크루즈 여행 재개를 준비하고 있으며 운행이 곧 승인될 예정이다.

재운항을 시작하는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은 7일 일정으로 니우암스테르담호가 운영될 예정이며 시애틀에서 출발해 주노, 싯카, 케치칸의 기항지를 들리며 알래스카에서 가장 유명한 빙하 중 하나인 글레이셔 베이 크루징도 포함돼 있다.

홀랜드 아메리카 라인 크루즈는 승인된 COVID-19 백신을 탑승 최소 14일 전에 접종을 완료하고 백신접종 증명서를 보유하고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든지 탑승할 수 있다. 다만 탑승객은 출항 전 모든 건강 및 안전 프로토콜과 항구에서의 탑승 프로토콜 및 절차를 준수해야 한다.

홀랜드 아메리카 라인 크루즈는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Travel Well’ 프로그램에 따라 체온 확인, 마스크 필수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를 포함한 추가적인 예방 의료 조치가 시행될 예정이다. 크루즈 선 내 자외선 살균 기술로 위생을 관리하고 향상된 HVAC 시스템을 통해 공기 정화 시스템을 제공한다. 또한 선내 의료 센터에는 COVID-19 검사 및 치료 서비스가 갖추어져 더욱 안전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홀랜드 아메리카 라인 크루즈는 Book with Confidence 프로그램에 따라 2021년 6월 30일까지의 예약 시 더욱 완화된 예약 취소 규정으로 COVID-19로 인한 취소에 대한 부담을 줄여준다. 또한 COVID-19 Protection Plan을 통해 최대 24시간 전에 예약을 취소할 수 있어 더욱 유연하게 여행계획을 짤 수 있게 됐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홀랜드 아메리카 라인 크루즈 한국사무소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