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바이오헬스 취·창업 아카데미 및 잡매칭 연속 운영 사업 계획 밝혀

2020-08-28 14:19 출처: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청주--(뉴스와이어) 2020년 08월 28일 -- 정부는 2019년 5월 ‘바이오헬스 혁신전략 국가비전’ 선포를 통해 바이오헬스 산업을 국가 3대 신산업으로 선정하고 혁신 생태계 조성 및 기술 개발 등 종합 육성 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허선, 이하 개발원)은 몇 년 전부터 청년층을 위한 취·창업 교육과 잡매칭 지원 사업을 확대해 왔으며 특히 2020년은 코로나19에 따른 비상 상황임을 고려해 8월에서 12월에 걸쳐 취·창업 아카데미, 일자리 박람회, 잡매칭 관련 사업을 연속적으로 집중 제공할 계획이다.

먼저 8월 26일(수)~9월 5일(토)에는 제약·바이오, 화장품, 빅데이터 분야 청년 구직자들을 위한 취업 아카데미를 개최해 산업별 채용 동향과 취업 전략을 교육할 계획이다. 창업 희망자들을 위한 창업 아카데미에서는 아이디어 개발, 특허권, 엔젤 투자금 확보 등의 생생한 창업 전략을 전파할 계획이다. 이번 취-창업아카데미는 각각 4회씩 진행되며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 방식으로 운영된다.

9월 10일(목)~9월 16일(수)에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및 산업계 대표 협회들과 함께 ‘2020 바이오헬스 일자리 박람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제약·바이오, 의료기기, 화장품 등 바이오헬스 주요 기업별 채용 상담, 이력서 접수와 면접, 직무 멘토링, 취업 전략 특강 등 청년 구직자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10월에서 12월에는 앞서 개최한 취·창업 아카데미 및 일자리 박람회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온라인 교육과 기업 잡매칭 지원 서비스를 계속 제공해 구직자들이 코로나19 어려움 속에서도 취업에 성공하도록 지속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개발원 허선 원장은 “바이오헬스 분야 기업들은 가치사슬별로 인력 부족을 경험하고 있다. 바이오헬스 산업은 미래 3대 신산업으로서 국민 건강 증진은 물론 좋은 일자리 창출의 보고이다. 취업난으로 힘들어하는 청년층들이 좌절하지 않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개발원은 일자리 관련 교육과 잡매칭 지원 사업을 강화하고 공공기관 및 관련 협회들과의 협력 사업도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한다면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보건산업인재교육부 강한섬 주임에게 연락하면 된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개요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보건복지 분야 공무원을 비롯하여 사회복지, 보건의료 등 보건복지 분야 종사자의 역량 개발과 전문성 향상을 위하여 설립된 정부출연기관으로, 연간 약 149만명의 보건복지 관련 인력을 교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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