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비즈플레이 도입으로 영수증 처리 업무 해방

한국관광공사, 실물 증빙과 동일한 전자영수증으로 무증빙 경비 처리 환경 구축
비즈플레이, 시공간 제약 없이 모바일 앱 통한 경비 업무 처리 지원… 업무 경감 및 비용 절약 기대

2020-07-21 09:30 출처: 비즈플레이

한국관광공사는 비즈플레이를 도입해 실무자의 지출 결의 업무 시간을 평균 50% 단축했다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7월 21일 -- 무증빙 경비지출 관리 서비스 전문 기업 비즈플레이(대표 석창규)는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에 경비지출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한국 관광산업을 선도하는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공공기관인 한국관광공사는 경비 처리 업무 자동화와 효율적인 법인카드 관리를 위해 비즈플레이를 도입하게 됐다.

비즈플레이는 기존 종이 영수증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기반의 전자 영수증으로 대체하고, 사용 내역 확인부터 최종 결재까지 전체 경비지출 관리 과정을 스마트폰과 PC로 실시간 처리할 수 있는 무증빙 경비지출 관리 서비스다.

한국관광공사는 비즈플레이로 무증빙 경비 처리 환경을 구축했다. 결의서를 출력해 종이 영수증을 붙여서 제출해야 했던 기존 방식 대신, 전자영수증이 자동으로 수집되는 비즈플레이 모바일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결의서를 작성할 수 있게 지원한다.

또한 비즈플레이 도입 이후 600여 명의 직원 개개인이 법인카드를 소유할 수 있게 됐다. 과거 부서 단위로 관리되던 법인카드는 비즈플레이도입 이후 관리가 용이해졌기 때문이다.

나아가 연간 910상자에 달했던 실물 증빙 서류는 이제 전산 시스템에 저장돼 자료 보관 업무 경감과 관련 비용 절감을 기대하고 있다.

비즈플레이 석창규 대표는 “이번 한국관광공사의 도입은 공공기관의 경비 처리 업무 혁신을 이룬 대표적인 비즈플레이 도입 사례”라며 “많은 기업 및 기관이 비즈플레이를 도입하면서 비효율적이었던 경비지출 업무에서 해방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를 선도하는 무증빙 경비지출 관리 솔루션으로서 비즈플레이는 수기 작성 방식의 증빙 업무를 없애고 기업의 모든 경비지출이 자동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비즈플레이 개요

비즈플레이는 경비지출 관리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2014년 6월 웹케시 사내벤처로 출발한 비즈플레이는 독자 비즈니스 추진을 위해 같은 해 12월 별도 법인으로 분사했다. 2016년 9월 ‘경비지출 관리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리포지셔닝하고 새롭게 출범했다. 기업의 무증빙 경비지출 관리를 위해 비즈플레이는 국내 최초로 법인카드는 물론 개인 및 해외카드 실물 영수증이 필요 없는 전자적 경비지출 관리를 구현하고, 기업 전체 경비지출 현황을 투명하게 파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글로벌 100대 기업의 75%, 국내 약 1000개 대기업만 경비지출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종이 영수증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 10년 뒤 대한민국 75% 기업에서 종이 영수증이 사라질 것을 확신하는 비즈플레이는 그 시장을 만들어 간다는 비전 아래 끊임없이 기술개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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