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verity: Warning
Message: count(): Parameter must be an array or an object that implements Countable
Filename: controllers/News.php
Line Number: 111
Backtrace:
File: /home/newswire/ci_applications/press1_web/controllers/News.php
Line: 111
Function: _error_handler
File: /home/newswire/ci_applications/press1_web/public/index.php
Line: 309
Function: require_once
밝은눈안과 잠실 본점 박세광 대표원장. 2000년 밝은눈안과를 개원한 후 스마일라식, 라섹, ICL(안내렌즈삽입술), 노안교정, 백내장수술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밝은눈안과 잠실 본점에서 전하는 스마일라식 핵심 정리
서울--(뉴스와이어)--밝은눈안과 잠실 본점 박세광 대표원장이 시력교정술을 앞두고 수술법을 선택할 때 확인해야 할 기준을 조언했다.
안경과 콘택트렌즈의 불편함 때문에 안과를 찾는 이들이 많다. 오후만 되면 찾아오는 렌즈 착용 후의 건조감과 충혈, 운동이나 야외 활동에서의 제약 등 번거로움이 겹치면서 시력교정술을 고려해 봤다는 사람이 적지 않다. 다만 막상 상담 단계에 들어서면 라식, 라섹, 스마일라식, 안내렌즈삽입술 등 여러 술식 앞에서 고민이 길어지는 경우가 많다.
수술법을 가르는 첫 번째 기준은 ‘각막 절편’
서울에 위치한 밝은눈안과 잠실 박세광 대표원장은 네 가지 술식의 차이를 이해하려면 각막을 어떻게 다루는지부터 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박세광 대표원장은 “라식은 각막에 얇은 절편을 만들어 젖힌 뒤 그 아래 실질을 교정하고 절편을 다시 덮는 방식이라 회복이 빠르고 수술 직후 통증이 적다”며 “반면 절편이 존재하는 만큼 외부 충격에 주의가 필요하고, 각막 신경 절단 범위가 넓어 안구건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라섹은 절편을 만들지 않는다는 점에서 출발이 다르다. 박세광 대표원장은 “라섹은 각막 상피를 벗겨낸 뒤 표면을 직접 교정해 절편이 남지 않는다. 각막 두께가 넉넉하지 않거나 눈에 충격이 가해질 수 있는 활동을 하는 분들에게 고려된다”며 “다만 상피가 재생되는 며칠간 통증과 이물감이 있고, 시력 안정까지 라식보다 시간이 더 걸린다”고 조언했다.
스마일라식, 2mm 내외 절개창이 만드는 차이
최근 몇 년간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아온 술식은 독일 자이스의 비쥬맥스 장비를 이용한 스마일라식(SMILE)이다. 박 대표원장은 “넓은 절편 없이 각막 실질 내부에서 교정량만큼의 조직(렌티큘)을 분리해 2mm 내외의 미세 절개창으로 꺼내는 방식”이라며 “각막 표면을 넓게 열지 않아 구조적 안정성 측면의 이점이 언급되고, 신경 절단 범위가 좁아 안구건조 부담이 덜하다는 보고가 있다”고 말했다.
밝은눈안과 잠실 박세광 대표원장은 다만 스마일라식이 모든 눈의 정답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원시나 일부 난시 유형에서는 적응증이 제한될 수 있다”며 “장점만 보고 술식을 먼저 정한 뒤 검사를 받으러 오시는 분들이 있는데, 순서가 반대”라고 덧붙였다.
각막을 깎지 않는 선택, 안내렌즈삽입술
레이저 수술이 어려운 경우에 고려되는 것이 안내렌즈삽입술(ICL)이다. 각막을 절삭하는 대신 눈 안에 특수 렌즈를 삽입해 각막 조직을 보존하고, 필요 시 렌즈를 제거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밝은눈안과 잠실 박세광 대표원장은 “초고도근시이거나 각막 두께가 충분하지 않은 경우 오히려 만족도 높은 결과를 주기도 한다”며 “다만 눈 내부를 다루는 수술인 만큼 전방 깊이와 각막내피세포 수 등이 기준에 부합해야 하고, 이후에도 안압이나 백내장 관련 소견을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관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정밀 검사와 집도의 숙련도, 결과를 가르는 실질적 요인
적합한 술식을 가려내는 출발점은 정밀 검사다. 각막 두께와 지형도, 굴절 이상 정도, 안압, 눈물막 상태, 동공 크기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해야 수술 가능 여부와 적정 교정량을 산출할 수 있다.
박세광 대표원장은 “검사는 수술 전 통과 절차가 아니라 어떤 수술을 할지 결정하는 설계도를 그리는 과정”이라며 “원추각막 등이 확인되면 수술을 권하지 않는 경우도 분명히 있어야 정상”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같은 장비를 쓰더라도 술자의 경험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안과 전문의 자격 여부와 해당 술식의 집도 경험을 확인해 보시길 권한다”고 덧붙였다.
비교는 술식이 아니라 내 눈에서 시작해야
밝은눈안과 잠실 박세광 대표원장은 접근 순서를 바꿔볼 것을 제안했다. 박 원장은 “라식과 스마일라식 중 무엇이 더 좋으냐는 질문을 자주 받는데, 검사 전에는 답할 수 없는 질문”이라며 “가장 최신인 수술도, 가장 인기 있는 수술도 정답이 아니다. 정밀검사로 내 눈 상태를 파악하고 그 결과 선택 가능한 술식 안에서 생활 습관과 직업까지 고려해 고른 수술이 결국 만족도가 가장 높다”고 강조했다.
밝은눈안과 잠실 소개
밝은눈안과 잠실 본점은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11층에 위치한 시력교정, 노안, 백내장 전문 병원으로, 2000년 밝은눈안과를 설립한 박세광 대표원장이 직접 경영하는 본점이다. 개원 이래 지금까지 스마일라식, 라섹, 라식, ICL(안내렌즈삽입술), 백내장, 노안교정 수술을 지속적으로 진행했다. 박세광 대표원장은 안과 전문의로 안과 석사·박사 학위를 보유하고 고신의대 안과교수와 인제의대 안과 외래교수를 역임했다. 또한 대한안과학회,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 미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 정회원이자 STAAR SURGICAL ICL 공식 인정의, ZEISS SMILE Experienced Surgeon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크기 4770㎡ 규모의 밝은눈안과 잠실 본점은 안과 전문의 8명이 있고, 독일 ZEISS의 비쥬맥스500·800, STAAR의 ICL 렌즈를 사용하며, 대학병원급 54개의 장비로 70여 가지 정밀검사와 평생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밝은눈안과 잠실 본점은 안전을 우선적으로 지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