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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워크시티, 코워크파트너스 공개 모집… 유휴공간 소개 건당 100만원·사무실 추천 최대 5만원 - press test

코워크시티, 코워크파트너스 공개 모집… 유휴공간 소개 건당 100만원·사무실 추천 최대 5만원

직장인·N잡러 겨냥… 추천 건당 최대 5만원, 공간 사업자 소개 시 100만원 지급

2026-07-13 10:12 출처: 코워크시티

N잡 부업으로 매달 두번째 월급… ‘코워크파트너스’ 모집

서울--(뉴스와이어)--비상주 사무실(가상오피스) 서비스 ‘코워크시티’를 운영하는 코워크시티(각자대표 김애진·김경수)가 공식 파트너 프로그램 ‘코워크파트너스’를 론칭해 파트너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경기 둔화와 고물가가 이어지면서 본업 외 부수입을 찾는 직장인과 프리랜서가 늘고 있다. 이에 이른바 ‘N잡·부업’ 흐름이 확산하는 가운데 초기비용이나 재고 부담 없이 ‘추천’만으로 시작할 수 있는 제휴 모델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코워크파트너스는 사업자등록용 주소 대여와 우편물 관리를 제공하는 ‘코워크시티’의 서비스를 소개하고 보상을 받는 프로그램으로, 직장인·프리랜서·N잡러·소상공인·공간 사업자 등 직군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코워크파트너스의 수익 발생 방식은 두 가지다.

첫째, 사업자 주소가 필요한 고객에게 ‘코워크시티’를 추천하고 추천코드로 계약이 이뤄지면 매월 정산을 받는다. 보상은 추천 건당 최대 5만원이며, 월 정산 한도는 1000만원이다.

둘째, 공유오피스·스터디카페·독서실 등을 운영하는 공간 사업자를 소개해 입점이 확정되면 건당 100만원을 지급한다.

코워크파트너스의 시작 방식은 간단하다. 파트너스 사이트에 회원가입한 뒤 마이페이지에서 추천코드를 즉시 발급받으면 된다.

코드는 별도의 구글폼 제출이나 승인 대기 없이 셀프서비스로 최대 10개까지 만들 수 있어 초기 비용이나 재고 없이 바로 활동을 시작할 수 있다.

정산은 개인은 3.3% 원천징수 방식이며, 실적이 발생한 달을 기준으로 익익월 5일에 지급된다.

또한 전국 200개 지점을 운영하며 누적 계약 3만5000건 이상을 기록한 ‘코워크시티’의 서비스를 소개하는 구조로, 실적이 없는 신규 서비스를 권하는 방식과 달리 파트너가 지는 부담이 낮다는 점도 특징이다.

아울러 성과에 따라 보상이 달라지는 구조인 만큼 본업과 병행해 접근할 수도 있다.

코워크시티 김애진 대표는 “‘코워크시티’는 사업자 주소가 필요한 주변 사람에게 검증된 서비스를 연결해 함께 성장하는 구조로 운영된다”며 “월 2만원부터 이용할 수 있고 비대면 간편 계약, 사업자등록 반려 시 환불, 세무서 실사 직접 대응, 우편물 알림·스캔·전달 등 고객에게 추천하기 쉬운 조건을 갖춘 만큼 파트너 참여 문턱도 낮췄다”고 밝혔다.

코워크파트너스 참여 방법은 공식 페이지(http://tinyurl.com/coworkcity-pr-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워크시티 소개

코워크시티는 초기 창업자와 1인 기업을 위한 최적의 비상주 사무실 플랫폼이다. 월 1만원대의 합리적인 비용으로 전국 직영·패밀리 지점의 합법적인 사업자 주소지를 제공한다. 100% 온라인 비대면 계약, 실시간 우편물 알림 및 포워딩, 관공서 현장 실사 지원까지 완벽히 보장하여 쉽고 안전한 창업의 시작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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