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verity: Warning
Message: count(): Parameter must be an array or an object that implements Countable
Filename: controllers/News.php
Line Number: 111
Backtrace:
File: /home/newswire/ci_applications/press1_web/controllers/News.php
Line: 111
Function: _error_handler
File: /home/newswire/ci_applications/press1_web/public/index.php
Line: 309
Function: require_once
서울--(뉴스와이어)--LG CNS(코스피 064400, 대표 현신균)가 올해 상반기 세 자릿수 규모의 경력직 채용을 실시하며 AI, 로보틱스 등 미래 핵심 사업 분야 전문가 확보에 나선다.
이번 채용은 △AI △로보틱스 △글로벌 금융 △컨설팅 △데이터센터 △ERP △스마트팩토리 등 주요 사업 전반에 걸쳐 진행된다. 모집 분야와 관련한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라면 전공과 연차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LG CNS는 최신 기술을 산업 현장에 적용해 비즈니스 혁신을 만들어낼 수 있는 실전형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다.
주요 모집 분야인 AI 직무는 고객의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AI 모델과 서비스를 설계·구현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LG CNS AX 인재는 금융, 공공, 제조, 제약·바이오 등 다양한 영역에 특화된 에이전틱 AI를 개발하며 산업별 AI 역량을 쌓을 수 있다.
LG CNS는 공공 분야에서 한국은행과 함께 국내 최초로 에이전틱 AI 기반 디지털화폐 자동결제 시스템을 실증했으며, 외교부 지능형 AI 데이터 플랫폼 등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 중이다. 금융권에서는 NH농협은행 생성형 AI 플랫폼, 미래에셋생명 정보계 차세대 시스템 등 대규모 AX 사업을 잇달아 추진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분야에서도 에이전틱 AI를 기반으로 종근당의 제품 품질평가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K-AI 신약개발 플랫폼 관련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로보틱스 직무는 물류·제조 현장의 로봇 기반 자동화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로봇이 산업 현장에 신속히 투입될 수 있도록 학습시키고,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운영·관제 플랫폼을 고도화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LG CNS는 현재 10여 개의 물류·제조 고객사와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PoC를 진행 중이다. LG CNS RX 인재는 실제 산업 환경에서 로봇의 학습·적용·고도화 전 과정의 역량을 축적할 수 있다.
LG CNS는 RX 사업 고도화를 위해 글로벌 수준의 기술 확보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AI·로보틱스 R&D센터’를 통해 차세대 로봇 선행 기술을 연구하고 있으며, 국내 ‘퓨처 로보틱스 랩’을 통해 현장 적용 중심의 로봇 기술 R&D를 진행 중이다. 스킬드 AI를 비롯한 글로벌 로봇 기업들과의 전략적 협력도 확대하고 있다.
LG CNS는 임직원들의 신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AI 자원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LG AI연구원의 챗엑사원과 오픈AI의 챗GPT 엔터프라이즈 서비스를 제공해 사내 업무 전반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클로드, 제미나이, 챗GPT 등 주요 AI 모델의 약 20여 개 버전을 한 곳에서 비교·검증하고 AI 서비스 개발을 지원하는 ‘AI 프롬프트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LG CNS 상반기 경력 채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지원 방법은 LG CNS 채용사이트(https://www.lgcns.com/careers/recruit-info)와 LG그룹 채용사이트(https://careers.l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LG CNS는 글로벌 수준의 AX·RX 리더십을 확보하고 핵심 기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인재 채용과 육성에 주력하고 있다며, AI·로보틱스 등 신기술을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해 고객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만들어가고자 하는 인재들에게 최적의 교육과 업무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